무려 2년이나 된 작품을 왜 이제야 봤을까요.
아아. 감동.
최근 초저예산영화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직접 제작을 해볼까 하고 있는데 큰 자극이 됐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촬영은 정확하게 반 했습니다. 앞으로 온 만큼만 가면 됩니다)
경고: 초기화면이 깜찍한 것에 비해 대단히 끔찍하고 부루탈하고 고어한 화면이 등장하니 각오하고 플레이 해 주세요.
'나가오 다케나'라는 교토에 살고 있는 대학생이 만든 애니메이션이라고 합니다.
으아. 빨리 스카우트 해야 되는데...
# by joydvzon | 2008/08/17 1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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