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night carnival / 초로컬 친목질 블로그.
by joydvzon
토가와 준
처음 봤을 때가 이 모습이었다.



90년대 시작되던 무렵이었다. 편집실에서 심심해하고 있을 때 여자 선배가 이상은이 누구 카피했는지 아냐며 보여준 VHS 테이프.
그 때 정말 어쩜 이렇게 이미지를 그대로 베꼈을까. 뭐 이런 생각을 하면서 그냥 일본에서는 이정도로 똘끼 충만한 애들이 인기가 있는 건가. 뭐 그런 생각을 하며 대충 지나쳤었다.



만약 이 PV를 먼저 봤더라면 정말 혐오했거나 아니면 대단히 사랑했을 것 같다.

토가와 준. 난 이렇게 진정 미친 여자가 좋다.
by joydvzon | 2008/11/06 02:07 | favorite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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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불나방 at 2008/11/06 16:39
전, 사실 이 두개만 보고는... 개그우먼이라고 착각했을 거 같은데. ㅎ
Commented by 이기두 at 2008/11/10 12:09
미쳤다기 보단..뭔가 형언할수없는..묘한...짬뽕느낌..
나카지마 미유키하고 큐어를 섞어놓으면 저렇게 되려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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