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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의 우리는 어둠 속이 아니면 꿈 꾸지 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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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night carnival / 초로컬 친목질 블로그.
by joydvzon
궁극의 다운힐
지인의 홈피에서 업어온 영상.
옛날부터 생각하고 있던 장면이 부산 대청동이나 수정동 산복도로 동네 골목에서 스테디캠 들고(촬영기사님께 들게 하고 ㅋ) 냅다 달려 내려가는 것이었는데 (범죄자 체이싱 장면이나 뭐 그런) 거의 비슷한 비쥬얼입니다.
근데 저정도 다운힐 할려면 무지하게 좋은 쟌차여야 되겠네요. 풀샥 필수.
메리다 나인티식스 카본 정도는 돼야...
천만원짜리 자전거, 결코 사치가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능력이 안 됩니다. ㅋㅋ
#
by
joydv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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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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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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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10/22 12: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joydvzon
at 2009/10/22 12:19
후반 다 돼 갑니다. 내년 1월 개봉 예정 ^^
Commented by
초록불
at 2009/10/22 13:56
오, 추카추카~
Commented by
도쌍세
at 2009/10/22 13:12
이거 완전 나 중고등학교 하교길이구만.. 우리집이 그동네임. 그런데 한 십몇년 전에 경찰청사람들에서 그동네 산복도로 체이싱 써먹었음. 아직도 전설로 회자되는 에피..
Commented by
joydvzon
at 2009/10/23 08:16
인정사정볼것없다에도 약간 비슷한 느낌의 장면이 있지.
Commented by
belle
at 2009/10/23 01:50
기대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joydvzon
at 2009/10/23 08:16
안돼 기대하지 마. ㅋ (그리고 저런 장면은 없는 영화다)
Commented by
litlwing
at 2009/10/23 16:32
저도 최근에 중고 자전차 하나 입양했습니다. 주말 아침에 한강변에서나 조금 타는데 나름 재미있네요 ^^ 어쩌다 주변 지인의 업글에 따라 그 사람이 타던걸 묻지마 구입한지라 암 것도 모릅니다. 판 사람이 좋은거라고 하니 그냥 좋은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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